We fill brands — from identity to market. 야망 있는 기업의 브랜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채우는 브랜딩 스튜디오, 채우다입니다.
Scroll ↓A brand is never finished.
It is filled — with identity, strategy, and every touchpoint in between.
채우다는 브랜딩이 필요한 기업에게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,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여 시장에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처음부터 끝까지 브랜딩 솔루션을 구축하여 돕습니다.
Selected Work
What we do
브랜드 정체성 확립, 컨셉 기획, 네이밍, 포지셔닝 — 브랜드의 뼈대를 세웁니다.
로고, 스테이셔너리, 비주얼라이징 — 정체성을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.
웹사이트 기획·디자인, SNS 콘텐츠, 유튜브 콘텐츠 — 디지털 접점을 채웁니다.
캠페인 수립, 마케팅 운영, 온·오프라인 B2C/B2B — 시장에서 작동하게 합니다.
Which one are you?
이제 시작하는데, 브랜드라 부를 게 아직 없어요.
신규 브랜드 구축 풀패키지 — 브랜드 전략 · 네이밍 · 로고/아이덴티티 · 스테이셔너리 · 웹사이트. 정체성 정의부터 런칭까지 한 팀이 진행합니다.
대표 사례: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→사업은 컸는데, 브랜드가 그대로예요.
리브랜딩 — 브랜드 진단 · 유지/변경 자산 구분 · 아이덴티티 리뉴얼 · 패키지/웹 재설계. 전부 갈아엎는 게 아니라, 지킬 것을 지키며 바꿉니다.
대표 사례: Judy and Paul →브랜드는 만들었는데, 운영할 사람이 없어요.
브랜드 운영대행 — SNS 콘텐츠 · 광고/IMC 캠페인 · 신규 지점/제품 전개 · 브랜드 관리. 만든 브랜드가 시장에서 계속 자라도록 곁에서 운영합니다.
대표 사례: Scalp Design Center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