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efore you ask
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맞춤 견적으로 안내합니다. 로고 단독, 아이덴티티 패키지, 웹사이트 포함, IMC 캠페인까지 — 필요한 범위를 상담에서 함께 정리한 뒤 상세 견적서를 드립니다. 견적 문의는 chaewooda@khu.ac.kr으로 보내주세요.
범위에 따라 다릅니다. 로고·아이덴티티 단위 프로젝트는 통상 4–6주, 전략부터 웹사이트까지 포함한 풀패키지는 2–3개월 수준으로 진행되며, 킥오프 시 일정표를 확정해 공유합니다.
상담 및 범위 정의 → 브랜드 진단 → 전략·컨셉 수립 → 네이밍·디자인 → 적용물 제작(스테이셔너리, 웹, SNS) → 런칭 및 운영 지원 순서로 진행합니다. 단계마다 리뷰와 승인을 거칩니다.
가능합니다. 다만 전략 없는 로고는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에, 로고 단독 의뢰에도 최소한의 브랜드 컨셉 정의 과정을 포함해 진행합니다.
자동차(Mercedes-Benz 공식딜러 더클래스효성), 의료(스마일플란트치과, 고고성형외과), F&B 프랜차이즈(피자나라치킨공주), 뷰티·헬스케어(Scalp Design Center), 패션(Iron Fist, Judy and Paul), 교육(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)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딩을 수행했습니다.
네. 채우다는 서울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, 상담부터 납품까지 전 과정을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네. 브랜드 컨셉 수립부터 웹사이트 기획·디자인·구축까지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. 스마일플란트치과 웹사이트가 대표 사례입니다.
가능합니다. 현재 브랜드의 자산과 문제를 진단한 뒤, 유지할 것과 바꿀 것을 구분해 리브랜딩 전략을 세우고 실행까지 함께합니다.
로고는 브랜드의 얼굴이고, 브랜딩은 그 얼굴이 어디서든 같은 사람으로 보이게 만드는 일 전체입니다. 전략, 네이밍, 컬러·타이포 시스템, 웹사이트, 콘텐츠 톤까지 포함하죠. 로고만 필요한지 브랜딩이 필요한지 애매하다면, 고객이 우리를 만나는 접점이 몇 개인지 세어보세요. 접점이 둘 이상이면 시스템, 즉 브랜딩이 필요합니다.
이런 신호가 보이면 시점입니다 — 사업은 커졌는데 브랜드가 초기 모습 그대로일 때, 가격 경쟁 말고는 차별화 수단이 없을 때, 채용·제휴에서 회사가 실제보다 작아 보일 때, 새 고객층이나 새 시장(프랜차이즈, 해외)으로 확장할 때. 전부 갈아엎는 것이 아니라, 유지할 자산과 바꿀 것을 구분하는 진단에서 시작합니다.
포트폴리오의 화려함보다 세 가지를 보세요. 첫째, 결과물 뒤의 '이유'를 설명할 수 있는가 — 왜 이 컨셉이고 왜 이 형태인지. 둘째, 디자인 이후의 운영(웹, SNS, 콘텐츠)까지 다뤄봤는가 — 브랜드는 만들고 끝이 아니라 운영되며 완성됩니다. 셋째, 우리 업종과 비슷한 규모의 브랜드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