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 AM MOMO를 만들며 얻은 인사이트로 이어서 개발한 신생아 브랜드입니다. 안아서 재우고 눕히면 깬다는 '신생아 등센서' — 엄마들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해, 잠든 아기를 깨우지 않고 침대로 옮기는 매직 픽업 블랭킷이라는 새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.
Snuggle(애정을 갖고 껴안다) + Pea(완두콩) = Snuggle Pea. 아기를 데려다주는 유럽 황새 동화를 브랜드 스토리의 모티브로 삼아, 제품 설명이 아니라 이야기로 기억되는 브랜드를 설계했습니다. 컨셉은 "The Sleep Easy Solution".